AI 판단 설계 워크숍
AI는 이미 팀 안에 들어와 있는데, 판단 기준은 아직 없다
해경은 AI를 더 많이 쓰는 법보다, 사람이 AI를 끼고 더 잘 판단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도구 설명보다 역할 분해, 검토 기준, 책임 경계를 먼저 정리합니다.
근거
대표 글
AI 의사결정지원과 신뢰 설계
관점 축
프롬프트보다 맥락과 기준, 도구보다 판단 루프를 전면에 둔다.
사업 판단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 AI 도입 판단이 섞이는 지점을 분리한다.
세션 범위
첫 판매 단위는 `120분` single-session workshop 기준으로 잠근다. 정보만 더 주는 시간이 아니라, 팀의 현재 AI 사용 장면을 판단 구조로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사전 입력
현재 AI 사용 장면 2-3개, 가장 흔들리는 판단 지점 1개, 책임자 1명
세션 본체
`120분` live workshop, 권장 참여 인원 `3-8명`
전달물
`decision map`, `AI vs human role split`, `failure mode checklist`, `next experiment`
가격 상태
공개 정가가 아니라 scope-first quote. 참가 인원, case complexity, follow-up depth로 조정
경계
하지 않는 일
툴 세팅 대행, 전사 혁신 약속, ROI 보장, 법무/보안/규제 자문
다루는 일
누가 언제 무엇을 판단하는지, 어디서 검토와 에스컬레이션이 필요한지
왜 중요한가
지금 흔들리는 것은 기능 부족보다 책임 경계와 검토 기준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전이
1단계
공개 글에서 관점을 확인한다.
2단계
워크숍에서 자기 팀 장면으로 번역한다.
3단계
후속 실험 1개로 실제 업무에 붙인다.
문의 준비
일정 조율 전에, 팀의 현재 장면을 먼저 정리합니다
아직 live submit transport는 없다. 대신 어떤 팀이 fit인지, 어떤 입력이 있어야 대화가 생산적인지부터 local preview로 고정한다.
preview surface이므로 실제 전송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